KineMaster 헬프 센터

트림/분할

팔로우

(오디오) (비디오) (미디어) (레이어) (효과) (오버레이) (텍스트) (손글씨)

 

일반적으로 트림/분할 도구를 이용하면, 재생 헤드가 위치한 해당 시점에서 선택된 타임 라인 항목을 분할하여 하나 또는 두 개의 단축 항목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추출과 정지화면 삽입도 가능합니다. 트림/분할 도구는 상황에 따라 5 가지의 옵션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생헤드의 왼쪽을 트리밍 - 선택한 항목을 둘로 분할하여, 재생헤드 왼쪽 부분만 제거합니다. 남아 있는 클립의 현재 재생헤드 위치가 시작점으로 재설정됩니다.

 

재생헤드의 오른쪽을 트리밍 - 선택한 항목을 둘로 분할하여, 재생헤드 오른쪽 부분만 제거합니다. 클립의 재생 시작점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재생헤드에서 분할 – 선택한 항목을 재생헤드를 기준으로 좌우로 분할하고, 나뉘어진 두 부분을 별도의 항목으로 구분합니다. 두 항목 모두 재생 시작점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오디오를 추출 – 오디오를 선택한 비디오 클립에서 제거하여 서브 타임 라인에 있는 항목에 싱크를 맞추어 삽입합니다.

 

정지화면 분할 및 삽입 - 선택한 항목을 재생헤드를 기준으로 좌우 분할하고, 나뉘어진 두 부분을 별도의 항목으로 구분합니다. 이때, 두 항목 사이에 현재 화면을 이미지로 삽입합니다. 재생헤드는 삽입된 이미지의 마지막 프레임으로 이동합니다. 이미지 길이(초)는 프로젝트 설정에서 정한 기본 사진 클립 길이(초)와 동일합니다.

 

“KineMaster” 팁: 비디오 클립을 나누면 어떻게 되나요?

 

비디오 클립이 분할될 때 다시 인코딩되지 않으며, 원본 미디어 파일이 전혀 변하지 않습니다. 클립을 분할하면, “KineMaster”가 타임 라인에 클립 복사본을 생성합니다. (여전히 원본 미디어로 간주됨) 그리고, 비디오 분할이 발생한 부분에 맞추어 트림을 적용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모두 내보내기 합니다.

 

“KineMaster” 팁: IDR 간격 경고가 무엇인가요?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클립을 편집할 때 IDR 간격이 “너무 크다”는 에러 문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IDR 간격은 IDR 프레임 사이의 시간 간격입니다. H.264 비디오를 인코딩할 때, 해당 비디오 프레임을 두 가지 방법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다른 프레임(보통은 이전 프레임)과의 차이(변경 부분) 저장
  • 완전히 인코딩한 프레임 새로 저장 (IDR 프레임)

 

물론 전자의 방법이 메모리 용량을 더 적게 차지합니다.

 

단, 비디오의 시작점이 아닌 곳에서 재생하려면 전체 프레임 (IDR 프레임)에서 시작해야 하고, 기술적으로 비디오의 시작점이 될 수 있는 지점에 이를 때까지 계속 작업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 프레임 컨텐츠를 계산하는 것은 시간이 길게 소요되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테스트를 거쳐 IDR 프레임 간격을 최대 4초로 유지할 때 비디오가 실시간 미리보기를 지원할 만큼 빠르게 디코딩 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비디오 레이어를 사용할 경우 포함) 그러나 4초가 넘어가면, 비디오 해상도와 기기에 따라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IDR 간격이 4초를 넘어가면, 편집 시 위와 같은 에러 메시지가 나타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support.kinemaster.com/hc/en-us/articles/210294623-What-is-an-IDR-interval-and-why-is-it-sometimes-too-larg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으십니까? 문의 등록